국내야구분석 6월 18일 KBO 한화이글스 키움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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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류현진 투수는 최근 경기(6월 12일)에서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6이닝 동안 비자책 2실점을 기록하며 노디시전을 기록했습니다. 그 이전 경기(6월 6일)에서는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로써 2연승 흐름을 타고 있으며, 올 시즌 국내 복귀 후 13경기에서 4승 4패를 기록하고, 8차례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습니다. 류현진은 올 시즌 13번의 등판 중 최근 5경기를 포함한 9경기에서 뛰어난 제구와 완성도 높은 변화구로 타자들을 압도했고, 최고 구속은 시속 148km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4경기에서는 제구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올 시즌 홈 경기에서는 3경기에서 1승을 기록하며 평균 자책점 2.50을 보였고, 상대 전적에서는 1패를 기록하며 평균 자책점 18.69로 4.1이닝 동안 9실점을 허용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김인범 투수는 최근 경기(6월 6일)에서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3이닝 동안 4실점을 기록하며 패배했습니다. 그 이전 경기(5월 31일)에서는 SSG와의 홈 경기에서 5.2이닝 동안 4실점을 기록하며 패배했습니다. 현재 3연패 흐름 속에 있으며, 올 시즌 14경기 중 9경기에 선발로 등판하여 2승 4패를 기록했습니다. 선발로 나선 9경기 중 7경기에서는 타자들이 상대하기 까다로운 변화구를 선보였으나, 나머지 2경기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올 시즌 원정 경기에서는 7경기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평균 자책점 4.15를 보였고, 상대 전적에서는 1경기에서 승패 없이 1.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청주야구장에서 중립구장으로 펼쳐지며, 3연패를 끊고 승리를 거둔 한화와 4연패를 벗어난 키움의 맞대결입니다. 한화는 이번 승리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릴 기회를 맞이했고, 선발 싸움에서 류현진 투수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평가됩니다. 이를 고려할 때, 한화의 승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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